오래 서 있을 건물을
천천히 짓습니다.
선과면은 2009년에 문을 연 건축사사무소입니다. 주택과 사옥, 연구동을 설계하고 공사가 끝날 때까지 현장을 지킵니다.
작업
마당을 품은 사옥
2025경기 파주, 업무시설, 연면적 3,420㎡
계단이 거실인 집
2024서울 성북, 단독주택, 연면적 212㎡
나무 겹집
2023제주 애월, 단독주택, 연면적 268㎡
유리 선반 오피스
2022부산 해운대, 업무시설, 연면적 9,150㎡
태도
땅을 먼저 읽습니다
설계는 도면보다 대지에서 시작합니다. 해와 바람, 이웃 건물의 창을 한 계절 동안 기록합니다.
재료는 적게 씁니다
콘크리트, 나무, 유리 세 가지 안에서 답을 찾습니다. 오래 버티고 손보기 쉬운 쪽을 고릅니다.
준공 뒤 1년을 봅니다
입주 후 사계절을 지나며 불편한 곳을 함께 점검하고 고칩니다.
연락
- 설계 상담
- studio@example.com
- 전화
- 02-000-0000
- 사무실
- 서울 종로구 ○○길 00, 2층
- 사람
- 건축사 3명, 설계 직원 9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