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람시가 한 약속,
어디까지 왔을까요.
가람시가 이번 임기에 시민에게 약속한 일 9가지의 진행 상황을 매달 고쳐 올립니다. 늦어지는 일은 늦어지는 이유도 함께 적습니다.
- 전체 약속
- 9건
- 마친 약속
- 3건
- 평균 진행률
- 71%
분야별 약속
- 교통완료예산 42억 원
강변 순환버스 3개 노선 신설
시청·강변공원·산업단지를 잇는 노선을 20분 간격으로 운행합니다.
100% - 교통진행 중예산 27억 원
초등학교 앞 보행로 넓히기 18곳
통학로 폭을 2m 이상으로 넓히고 과속 단속 카메라를 답니다.
61% - 돌봄진행 중예산 31억 원
아파트 단지 안 공동 육아방 12곳
밤 9시까지 여는 돌봄 공간을 주민 공동시설 안에 만듭니다.
75% - 돌봄완료예산 6억 원
혼자 사는 어르신 안부 확인 서비스
전력 사용량이 멈추면 담당 복지사에게 알림이 갑니다.
100% - 일자리진행 중예산 58억 원
강변 산업단지 청년 창업 공간 200석
첫 2년 임대료를 받지 않는 공유 사무실을 엽니다.
40% - 일자리지연예산 12억 원
전통시장 온라인 주문·배달
시장 네 곳의 상점을 한 앱에서 주문하고 당일 배달받습니다.
25% - 환경진행 중예산 19억 원
강변 따라 나무 1만 그루 심기
제방 산책로 12km 구간에 그늘을 만듭니다.
83% - 환경완료예산 24억 원
공공건물 지붕 태양광 30곳
주민센터·체육관 지붕에 설치해 전기요금을 줄입니다.
100% - 안전지연예산 37억 원
침수 위험 골목 배수관 교체
지난 여름 물이 찼던 골목 9곳의 배수관을 두 배 굵기로 바꿉니다.
55%
약속에 의견을 보태 주세요
지연된 약속에 대한 제안이나, 동네에서 먼저 챙겨야 할 일을 알려 주시면 담당 부서가 2주 안에 답합니다.